서바이빙코리아 주식회사
태블릿 오더와 웨이팅 시스템을 위한 정밀한 거치대.
26년의 외식 현장에서 탄생한 산업 디자인.

Products

JAMES 3.2
저는 카운터 고급형 거치대입니다. 앞판과 뒷판이 분리되어 조립이 간단하고, 회전판을 얹으면 단말기가 360도로 자유롭게 돌아갑니다. 카운터 위의 작은 혁명, 바로 저입니다.
173 x 92 x 160mm

JAMES 4.14
저는 카운터 저비용형 거치대입니다. 볼트 두 개만으로 태블릿을 단단히 고정하고, 전후면 케이블 구멍으로 선을 깔끔하게 숨깁니다. 작지만 확실한, 그게 저의 방식입니다.
240 x 137 x 115mm

JAMES 1.6
저는 테이블 오더 거치대입니다. 손님이 직접 주문하는 테이블 위에서, 저는 태블릿을 안정적으로 받들고 메뉴판도 함께 전시합니다. 식당 테이블의 작은 관리자, 그게 저입니다.
345 x 110 x 50mm

CS-124
저는 웨이팅 오더 거치대입니다. 입구에 서서 손님을 맞이하거나, 키오스크로 변신하거나, 바퀴를 달고 이동하거나. 배터리를 장착하면 선 하나 없이도 제 몫을 합니다.
VESA 75 x 75

JAMES 3.11
저는 회전판입니다. JAMES 3.2에 얹으면 카드 단말기와 프린터가 자유롭게 돌아갑니다. 너무 꽉 조이면 안 돼요, 적당히만 조여주세요.
지름 115mm / 150g

JAMES 1.8
저는 배터리 거치대입니다. JAMES 1.6에 결합하면 테이블 위에서 케이블 한 줄 없이 태블릿이 돌아갑니다. 보이지 않는 선, 그게 저의 존재 이유입니다.
113 x 165 x 28mm / 210g

Journal
26년 동안 직접 운영한 200개 가맹점. 그 모든 매장의 카운터와 테이블에서 겪은 문제가 같았습니다. 태블릿이 미끄러지고, 케이블이 엉키고, 거치대가 오히려 공간을 망칩니다.
서바이빙코리아는 그 현장의 문제를 직접 겪은 사람이 만듭니다. 십자 드라이버 하나로 조립되고, 케이블이 깔끔하게 정리되며, 매장에 어울리는 디자인. 당장 내일 카운터에 올려도 손님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Our Story
좋은 거치대란 존재감이 없는 것입니다. 손님은 태블릿만 보고, 직원은 단말기만 봅니다. 거치대는 조용히 그 자리를 지키며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해내야 합니다. 서바이빙코리아는 그 조용함을 26년의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JAMES 3.2 / Counter
저는 카운터 고급형 거치대입니다. 앞판과 뒷판이 분리되어 있어 십자 드라이버 하나로 조립됩니다. 바닥면의 타원형 홀 네 곳으로 드라이버를 넣어 태블릿을 고정합니다.
저에게 회전판을 얹으면 카드 단말기와 블루투스 프린터가 360도로 돌아갑니다. 매장 카운터의 작은 변화가 직원의 업무 흐름을 바꿉니다. 그 시작이 저입니다.

CS-124 / Waiting
저는 웨이팅 오더 거치대입니다. VESA 75x75 규격 타공이 상부 전면에 되어 있어 태블릿을 단단하게 결착합니다. 상부 양측 홀로 배터리 케이스를 장착하면, 저는 무선으로 돌아갑니다.
광고판을 달면 매장 안내판이 되고, 프린터 거치대를 달면 주문 접수 데스크가 됩니다. 바닥에 실리콘 스티커를 붙이면 제자리를 지키고, 바퀴를 달면 어디든 이동합니다. 저는 어디든 서는 거치대입니다.

JAMES 1.6 / Table
저는 테이블 오더 거치대입니다. 손님이 앉아서 메뉴를 보고 직접 주문하는 그 테이블 위에서, 저는 태블릿을 안정적으로 받들고 있습니다.
별도의 순서 안내판과 광고판을 설치할 수 있어, 오늘의 추천 메뉴나 프로모션을 함께 전시합니다. 배터리 거치대와 결합하면 케이블 한 줄 없이도 테이블 오더가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깔끔한 테이블, 그게 저의 목표입니다.
Why Surviving Korea
26년 200개 매장에서 직접 겪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쓰지 않는 거치대는 만들지 않습니다.
회전판, 배터리, 광고판, 바퀴 등 필요한 옵션만 조합하세요. 하나의 본체로 여러 용도를 커버합니다.
스틸 재질 한국 제조. 십자 드라이버 하나로 조립 완료.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